YBM ECC 쌍문

Date2019. 7
Location도봉구 창동
처음부터 일을 목적으로 삼지않고,
자연스러운 의견의 나눔속에 과정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과정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야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결과물’이 탄생하게 되지요.
지극히 자연스러운 만남속에,
공간을 만들어가는 모든 이들이
짧은시간 동안 합을 맞춰
멋진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아티스트보다는  헬퍼의 역할을 좋아합니다.
솔직한 사람다움이 느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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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디자인을 통하여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디자인이야 말로 진정한 디자인이니까.
– 나가오카겐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