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5월

리틀소시에 서대문 캠퍼스

2013년 시작한 리틀소시에 서대문 상암 캠퍼스가 올해로 5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3-5세 전문 리더십 교육기관인 리틀소시에가 추구하는 교육환경에 부합하기 위한 최적의 디자인을 찾기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려봅니다.
지루하지않으면서 정겨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고 밝은 분위기의 교실을 이룰 수 있는 디자인은  무엇일까 고민해봅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곡예스러운 모습에서 힌트를 얻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지칠줄 모르는 흥이 넘친답니다.
이런 아이들이 교육을 위해, 사회를 익히기 위해 이곳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동화책속의 동물들과 인사를 나누고, 타요를 가장한 버스가 진짜 타요인줄 알고 있는 순수한 아이들.
아이들의 즐거운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칙칙폭폭..흥이 넘치는 우리들은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 recipe }

벤자민 무어 페인트와
마모륨을 사용한 친환경 마감이 중요합니다.

벽면 바탕작업 후 벤자민 무어 페인트를 칠해줍니다.
페인트가 마르면 마모륨(친환경 바닥재)을 시공합니다.
조명을 설치하고..
커튼을 달고..
사인을 부착하고 벽면 스텐실 작업까지 진행합니다.

스텐실 작업은 약간의 끈기와 오기(?)가 필요합니다 ^^;

“디자인을 하면서 더욱 고민하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보다 도움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
오감을 자극하고
공간을 사용하는 가치를 느끼게 하는 것.
보다 본질에 가까운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것.
당신과 함께 고민합니다.”
Imagine Maximum and Accompany YOU